About HEREX
Technology is the tool.
Value is the result.
기술은 목적이 아닙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Why we exist
고객이 HEREX에 일을 맡기며 원하는 것은 PLC 프로그램 몇 줄이나 전장판넬 한 면이 아닙니다. 믿고 맡길 수 있고, 결국 만족할 만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납품할 것인가’보다 ‘무엇이 해결되어야 하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기술은 그 답에 도달하기 위해 꺼내 쓰는 도구일 뿐입니다.
HEREX는 기술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가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Inside the H
두 기둥,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사선.
- Left pillar — Problem
고객이 지금 서 있는 곳. 풀리지 않는 문제.
- Diagonal — Engineering
HEREX가 하는 일. 가장 짧고 명확한 경로로 둘을 잇습니다.
- Right pillar — Value
고객이 도달해야 할 곳. 기술이 만들어낸 결과.
How we think
- Understand first
이해가 먼저입니다.
요구사항을 받아 적기 전에, 그 설비가 무엇을 해내야 하는지부터 이해합니다.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면 해답의 절반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 Make it simple
복잡함은 우리가 감당합니다.
복잡한 시스템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쉽습니다. 구조를 세우고 덜어내서, 고객과 작업자에게는 단순함만 남깁니다.
- Own the outcome
끝까지 책임집니다.
설계에서 제어, 구축, 시운전까지. 중간에 끊기는 구간이 없어야 결과를 책임질 수 있습니다.
- Prove by result
결과로 증명합니다.
좋은 엔지니어링은 설명이 아니라 제대로 돌아가는 설비로 말합니다. 맡겨진 일은 결과로 증명합니다.
Small
by design.
HEREX는 규모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밀도를 높였습니다. 문제를 처음 들은 엔지니어가 시운전 마지막 날까지 책임집니다. 전달 과정에서 사라지는 정보도, 부서 사이에서 흩어지는 책임도 없습니다.
- Experience
- In the field since 20072007년부터 이어온 전기·자동화 엔지니어링 현장 경험
- Platforms
- Mitsubishi · Keyence · Allen-Bradley · LS ELECTRIC · Omron · PanasonicPLC · HMI · Servo
- Standards
- UL 508A · NFPA 79 · ISO 13849수출 설비 · 안전회로 설계
- Scope
- Design → Control → Build → Commissioning설계 · 제어 · 제작 · 설치 · 시운전